아라미르CC, ‘진해신항CC’로 재탄생…공공 프리미엄 골프장으로 4월 1일 개장
- 3월 29일
- 1분 분량

이름 변경 및 재출발
창원 웅동지구의 기존 ‘아라미르 골프장’이 ‘진해신항 컨트리클럽’으로 명칭을 바꾸고 새롭게 개장함.
운영 주체 변경
경남개발공사가 직접 운영하며, 기존 민간 운영사로부터 인수 절차를 진행해 공공 운영 체제로 전환.
재정 및 인수 과정
창원시와 공사가 약 1009억 원 대출금을 분담해 선지급하고, 소유권 이전 및 운영권 확보를 완료.
브랜드 전략
‘진해신항’이라는 이름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함께, 향후 글로벌 물류 허브로 성장할 진해신항의 상징성을 반영.
시설 및 코스 구성
36홀 규모
좌측: ‘진해코스’ / 우측: ‘신항코스’
넓고 개방적인 설계, 그린 품질 개선
예약 시스템·식음 서비스 전면 개선
운영 방향
공기업 운영 골프장으로서
👉 합리적인 가격 + 높은 품질
👉 프리미엄 공공 체육시설 지향
향후 전망
진해신항 개발과 연계해
👉 지역 랜드마크
👉 복합 레저 거점으로 성장 기대
👉 주민 대상 프로그램 및 공익적 운영 확대 예정



댓글